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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주하는 질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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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청년패널은 2001년부터 시작되었으며, 우리나라 가장 오래된 청년층 종단면 자료입니다. 2001년 청년패널 5천 여명에 대해서는 '06년도부터 2년주기로 조사시행되며, 2007년부터는 새롭게 신규 청년패널 1만 206명을 추가 구축하였습니다.

  • 청년패널의 모집단은 전국의 청년거주가구 내 청년층입니다. 여기서 청년은 2007년 기준 만 15~29세 해당하는 연령층을 말합니다. 이들을 대상으로 지역, 성, 연령, 학력 등을 고려한 과학적 표본설계에 의거 전국 대표 청년패널을 ‘07년도 새롭게 구축하였습니다.

  • ◎ 답변
    기존의 구축되었던 2001년도 청년패널은 2006년 이후부터 2년 주기로 조사 추진 중입니다. 따라서 2007년부터는 새롭게 만 15~29세를 대상으로 청년패널 1만 여명 정도를 구축할 예정입니다.
  • 대졸자직업이동경로조사(GOMS)
    질문
    학교코드 자료를 받을 수 있나요?
     
    학교정보는 개인정보에 해당하여 공개자료에 포함되지 않습니다.
  • 대졸자직업이동경로조사(GOMS)
    질문
    조사주기는 어떻게 되나요?
     
    매년 졸업하는 대졸자들을 대상으로 3차년도까지(Short Panel) 조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.
    조사 첫해의 경우 대면조사를 실시하며
    2차 년도에는 간단한 간이조사(전화조사)만 실시합니다.
    마지막으로 3차때에는 추적조사(대면조사)를 실시하게 됩니다.
  • 대졸자직업이동경로조사(GOMS)
    질문
    왜 당해년도 졸업자를 조사하지 않나요?
     
    청년층의 경우 첫 일자리를 얻는데 많은 시간이 소요되기 때문에, 졸업 후 어느 정도 기간이 지나야만 노동시장 진입 효과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. 그래서 GOMS의 경우 졸업 후 약 1년반이 지난 졸업자(이전 년도 졸업자)를 대상으로 조사를 실시합니다.
  • 대졸자직업이동경로조사(GOMS)
    질문
    조사대상은 어떻게 선정되나요?
     
    한국교육개발원에서 실시하는 '고등교육기관 졸업생 취업통계' DB에서 학교유형, 학교소재지, 전공대계열, 성별 비율을 고려하여 졸업자의 약 5%를 무작위로 선정합니다.
  • 대졸자직업이동경로조사(GOMS)
    질문
    GOMS 조사는 언제부터 시작했나요?
     
    대졸자 직업이동 경로조사(GOMS)는 2006년부터 실시되었습니다. 2004년 8월 및 2005년 2월 전문대이상 대학졸업자 약 50만명 중 약 5%를 선정하여 패널조사를 시작하였으며, 2008년부터는 패널조사와 동시에 매년 졸업생에 대한 횡단면 조사를 실시할 예정입니다. 따라서, 2008년 현재 2005년 졸업자패널의  3차년도 추적조사와 2007년 졸업자 횡단면 조사를 준비 중에 있습니다.